十九日。
晴。朝前疏首以下往李士■(賓)實五叔丈舍館。相對憤嘆。略論鎭防之道。而無其術。嘆何可言。第觀下回之如何。
晴。朝前疏首以下往李士■(賓)實五叔丈舍館。相對憤嘆。略論鎭防之道。而無其術。嘆何可言。第觀下回之如何。
| 날 짜 | 1864년 6월 19일 / 高宗 1 / 甲子 |
|---|---|
| 날 씨 | 맑다. |
| 내 용 |
아침 먹기 전에 소수(疏首) 이하가 이사실(李士實) 오숙(五叔) 어른의 객관에 갔다. 서로 대면하여 분개하면서 누르고 방지할 방법을 대략 논의했지만 그 방법이 없으니 탄식스러움을 어찌 말로 다 할 수 있겠는가? 다만 일이 돌아가는 것이 어떠한지를 보아야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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