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문중 자료 > 일기 > 임천청액일기(臨川請額日記) > 01권 > 1864년 > 6월 >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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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AC+K09+KSM-WM.1864.4717-20170630.01031020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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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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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1864년 6월 10일 / 高宗 1 / 甲子
날 씨 비가 내리다.
내 용
저녁을 먹은 뒤에 진사(進士) 김일영(金一永), 진사(進士) 안행준(安行準), 진사(進士) 권효연(權孝淵), 대아(大雅) 조병훈(趙秉薰), 정언(正言) 조석만(曺錫萬), 대아(大雅) 이대재(李大在), 정언(正言) 권한성(權翰成), 진사(進士) 이정덕(李庭德), 대아(大雅) 이교영(李敎榮), 대아(大雅) 황재익(黃在翼), 승지(承旨) 이휘준(李彙濬), 정덕(正言) 송규호(宋奎灝), 정언(正言) 강기(姜{金+耆}), 정랑(正郞) 이석주(李錫宙)가 와서 문안하였다. 저녁을 먹은 뒤에 홍 장의(洪掌議) 어른이 들어왔는데, 오는 길에 비를 만나 고초를 겪었다고 하였다. 노인이 길 가는 일을 나중에 들어보아도 오히려 염려되는데, 다행이 더치지 않았으니 축하드릴만할 뿐이었다.

이미지

원문

初十日。
雨。食後金進士一永安進士行準權進士孝淵趙大雅秉薰曺正言錫萬李大雅大在權正言翰成李進士庭德李大雅敎榮黃大雅在翼李承旨彙濬宋正言奎灝姜正言{金+耆}李正郞錫宙來問。夕後洪掌議丈入來。而中路雨水。費經艱苦。老人行李。追聞猶慮。幸不添。可賀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