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문중 자료 > 일기 > 임천청액일기(臨川請額日記) > 01권 > 1864년 > 9월 > 20일

임천청액일기(臨川請額日記) 리스트로 첫 페이지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마지막 페이지 이미지+텍스트 본문 확대 본문 축소

KSAC+K09+KSM-WM.1864.4717-20170630.010310200005
URL
복사
복사하기

상세내용

상세내용 리스트
날 짜 1864년 9월 20일 / 高宗 1 / 甲子
날 씨 흐리다.
내 용
김 자형(金姊兄)이 새벽에 와서 이별하고 갔는데, 행색이 염려할만하다. 또 비가 올듯하니 더욱 염려됨을 잊을 수 없을 뿐이다. 여러 사람이 동시에 떠나가니 매우 근심스럽고 비참하다.

이미지

원문

二十日。
陰。金姊兄晨發來別而去。行色可念。且有雨意。尤爲慮不能忘耳。諸人一時發去。甚愁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