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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1801년 8월 19일 / 純祖 1 / 辛酉
날 씨 맑다.
내 용
중부(仲父)의 환후가 어제와 같아 문내(門內) 및 오랜 벗들이 번갈아 와서 진찰했으나 증세가 오히려 심해지니 근심될만하다. 과장(科場)에 들어가 성인(成人)과 더불어 횡단(橫端)에 있었는데, 구막(搆幕)을 반으로 나누었다. 중부가 또 조섭을 잘못하여 야간에 더욱 심하니 걱정을 말로 할 수 없다. 또 의원을 불러 약을 복용했다.

이미지

원문

十九日。
晴。仲父主患候如昨。而門內及知舊迭來診候。還添症候。可閔。入塲中與成人有橫端。割半搆幕。仲父主又失攝。夜間倍劇。伏閔不可言。又邀醫用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