十八日。
昨暮東成送人還來。而藥二材見乏。不得貿來。可悶。川前金友來見。借去珠簾。炒剪藥物。
昨暮東成送人還來。而藥二材見乏。不得貿來。可悶。川前金友來見。借去珠簾。炒剪藥物。
| 날 짜 | 1801년 9월 18일 / 純祖 1 / 辛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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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용 |
어제 저녁 동성(東成)으로 보낸 사람이 돌아왔는데, 약 가운데 두 재료가 떨어져서 사 오지 못했으니 고민된다. 천전(川前) 김 우(金友)가 보러 와서 주렴(珠簾)을 빌려갔다. 약재를 볶고 잘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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