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二日。
雨。爲行李多悶。午後雨晴。芝村金戚兄來訪。暮內行人馬還來。知各處安報。可喜。
雨。爲行李多悶。午後雨晴。芝村金戚兄來訪。暮內行人馬還來。知各處安報。可喜。
| 날 짜 | 1801년 9월 2일 / 純祖 1 / 辛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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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씨 | 비가 내리다. 오후에 비가 개다. |
| 내 용 |
비가 내리니 짐 꾸리는 일 때문에 매우 고민스러웠다. 오후에 비가 개었다. 지촌(芝村) 김 척형(金戚兄)이 찾아왔다. 저물녘에 내행(內行)의 인마가 돌아와서 각처의 안부 소식을 알게 되었으니 기쁠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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