十六日。
晴。夜得牙頰之痛。飮喙不便。可悶。臨河權氏門長今晦逝喪。奴輩持去寺中板子。權童亦下去。
晴。夜得牙頰之痛。飮喙不便。可悶。臨河權氏門長今晦逝喪。奴輩持去寺中板子。權童亦下去。
| 날 짜 | 1802년 2월 16일 / 純祖 2 / 壬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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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씨 | 맑다. |
| 내 용 |
밤에 입 안이 아파서 마시고 먹는 것이 불편하니 근심스럽다. 임하 권씨(臨河權氏) 문장(門長)이 오늘밤에 죽었다고 한다. 종 들이 절의 널판을 가지고 갔고 권(權) 아이 또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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