廿一日。
晴。朝。因達蒙母葬。奴輩來見。付書庭下。晦則忽得眼眚癈讀。可悶。玄谷族祖自黃寺來宿。
晴。朝。因達蒙母葬。奴輩來見。付書庭下。晦則忽得眼眚癈讀。可悶。玄谷族祖自黃寺來宿。
| 날 짜 | 1802년 1월 21일 / 純祖 2 / 壬戌 |
|---|---|
| 날 씨 | 맑다. |
| 내 용 |
아침에 달몽(達蒙) 어머니의 장사 때문에 종들이 보러 왔다. 아버지께 편지를 부쳤다. 회칙(晦則)이 갑자기 눈이 흐려져 글 읽기를 그만두었다고 하니 근심스럽다. 현곡 족조(玄谷族祖)가 황사(黃寺)에서 와서 묵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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