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九日。
晴。億金因事來見而去。冠禮在明云耳。小叔以龍潭送伻事來。授晦則書柬而去。知庭候仍安。伏慰。權丈父子及其侄秀來還別。暫相見。
晴。億金因事來見而去。冠禮在明云耳。小叔以龍潭送伻事來。授晦則書柬而去。知庭候仍安。伏慰。權丈父子及其侄秀來還別。暫相見。
| 날 짜 | 1802년 1월 9일 / 純祖 2 / 壬戌 |
|---|---|
| 날 씨 | 맑다. |
| 내 용 |
억금(億金)이가 일 때문에 보러 왔다가 갔는데 관례는 내일 있다고 한다. 소숙(小叔)이 용담(龍潭)에 하인을 보내는 일 때문에 왔다가 회칙(晦則)의 편지를 주고 갔다. 아버지의 체후가 편안하다는 것을 알게 되니 위로되었다. 권 장(權丈) 부자와 그 조카 수(秀)가 와서 바로 이별한다기에 잠시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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