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문중 자료 > 일기 > 가세잡기(家世雜記)6-신유일기(辛酉日記) > 01권 > 1802년 > 1월 > 9일

가세잡기(家世雜記)6-신유일기(辛酉日記) 리스트로 첫 페이지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마지막 페이지 이미지+텍스트 본문 확대 본문 축소

KSAC+K09+KSM-WM.1801.4717-20170630.013610200002_6
URL
복사
복사하기

상세내용

상세내용 리스트
날 짜 1802년 1월 9일 / 純祖 2 / 壬戌
날 씨 맑다.
내 용
억금(億金)이가 일 때문에 보러 왔다가 갔는데 관례는 내일 있다고 한다. 소숙(小叔)이 용담(龍潭)에 하인을 보내는 일 때문에 왔다가 회칙(晦則)의 편지를 주고 갔다. 아버지의 체후가 편안하다는 것을 알게 되니 위로되었다. 권 장(權丈) 부자와 그 조카 수(秀)가 와서 바로 이별한다기에 잠시 만났다.

이미지

원문

初九日。
晴。億金因事來見而去。冠禮在明云耳。小叔以龍潭送伻事來。授晦則書柬而去。知庭候仍安。伏慰。權丈父子及其侄秀來還別。暫相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