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八日。
晴。季父主迤向瑟谷。以庭命三從兄弟來。住卜地寺。定下板房。夜冷甚。又外風。可苦。
晴。季父主迤向瑟谷。以庭命三從兄弟來。住卜地寺。定下板房。夜冷甚。又外風。可苦。
| 날 짜 | 1802년 1월 8일 / 純祖 2 / 壬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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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씨 | 맑다. |
| 내 용 |
계부주(季父主)가 돌아서 슬곡(瑟谷)으로 갔다. 아버지의 명으로 삼종형제(三從兄弟)가 왔다. 점찍어둔 절에 가서 아래 마루방에 묵었다. 밤에 추위가 심하고 또 외풍이 있어서 괴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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