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五日。
晴。喪家大斂。無入見者。仲父主不得已與一直祖主見之。季父主往大坪宿不歸。
晴。喪家大斂。無入見者。仲父主不得已與一直祖主見之。季父主往大坪宿不歸。
| 날 짜 | 1802년 1월 5일 / 純祖 2 / 壬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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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씨 | 맑다. |
| 내 용 |
상가에서 대렴(大斂)을 하였는데 들어 가보는 사람이 없어서 중부주(仲父主)가 어쩔 수 없이 일직 조주(一直祖主)와 함께 가서 살폈다. 계부주(季父主)가 대평(大坪)에 가서 묵고 돌아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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