廿七日。
晴。鷄鳴而行祀。情事寥廓。食後往小叔家見新生兒。仍看作木履。是日結杵入幕。仲宅改突俠房。
晴。鷄鳴而行祀。情事寥廓。食後往小叔家見新生兒。仍看作木履。是日結杵入幕。仲宅改突俠房。
| 날 짜 | 1801년 12월 27일 / 純祖 1 / 辛酉 |
|---|---|
| 날 씨 | 맑다. |
| 내 용 |
계명(鷄鳴)에 제사를 행했는데 마음이 쓸쓸하였다. 밥을 먹은 후에 소숙(小叔)의 집에 가서 신생아를 보았다. 이어서 나막신을 만드는 것을 보았다. 오늘 절구를 만들어 막에 들였고 중댁(仲宅)의 협방(俠房) 온돌을 고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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