二十三日。
晴。自湖上山雲許書來到。旣已摧書於新川。不可遽然許此。姑以權辭答送。以觀新川可否。
晴。自湖上山雲許書來到。旣已摧書於新川。不可遽然許此。姑以權辭答送。以觀新川可否。
| 날 짜 | 1801년 12월 23일 / 純祖 1 / 辛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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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씨 | 맑다. |
| 내 용 |
호상(湖上)과 산운(山雲)에서 허서(許書)가 도착하였다. 이미 신천(新川)에서 편지를 재촉하였기 때문에 갑자기 이것을 허락할 수 없어 우선 둘러대는 말로 답을 보냈다. 신천에서 허락을 할지 말지를 살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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