二十日。
晴。朝霧。新恩歸。誠伯還。校洞兄主來省。仍宿。西門內藥局人來督藥債。
晴。朝霧。新恩歸。誠伯還。校洞兄主來省。仍宿。西門內藥局人來督藥債。
| 날 짜 | 1801년 12월 20일 / 純祖 1 / 辛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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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씨 | 맑다. 아침에 안개가 끼다. |
| 내 용 |
급제자가 돌아왔고 성백(誠伯)은 돌아갔다. 교동 형(校洞兄)이 안부를 살피러 와서 묵었다. 서문(西門) 내의 약국 사람이 와서 빚진 약값을 독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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