十九日。
晴。李上舍往林塘冤墓。我先還。而已上舍與誠伯來宿。聞成主以殿第不好。治簿束裝云耳。
晴。李上舍往林塘冤墓。我先還。而已上舍與誠伯來宿。聞成主以殿第不好。治簿束裝云耳。
| 날 짜 | 1801년 12월 19일 / 純祖 1 / 辛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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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씨 | 맑다. |
| 내 용 |
이 상사(李上舍)가 임당(林塘)에 요절한 상의 무덤에 갔다. 나는 먼저 돌아왔는데 이미 상사(上舍)와 성백(誠伯)이 와서 묵고 있었다. 듣기에 성주(成主)께서 전(殿)의 차례가 된 것을 좋아하지 않아 장부를 쓰고 행장을 꾸렸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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