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四日。
雪。▣▣自武夷東成還。浮浦以慶宰請乘去牝鬣。作洞會。自今夜每夜▣把。爲防賊計也。
雪。▣▣自武夷東成還。浮浦以慶宰請乘去牝鬣。作洞會。自今夜每夜▣把。爲防賊計也。
| 날 짜 | 1801년 12월 4일 / 純祖 1 / 辛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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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씨 | 눈이 내리다. |
| 내 용 |
무이(武夷)와 동성(東成)에서 돌아왔다. 부포(浮浦)에서는 경상 감사가 타고 갈 말을 청한 것 때문에 동회(洞會)를 열었다. 오늘 밤부터 매일 밤 …… 을 하니 도둑을 막기 위한 계책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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