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문중 자료 > 일기 > 가세잡기(家世雜記)6-신유일기(辛酉日記) > 01권 > 1801년 > 8월 > 21일

가세잡기(家世雜記)6-신유일기(辛酉日記) 리스트로 첫 페이지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마지막 페이지 이미지+텍스트 본문 확대 본문 축소

KSAC+K09+KSM-WM.1801.4717-20170630.013610200002_6
URL
복사
복사하기

상세내용

상세내용 리스트
날 짜 1801년 8월 21일 / 純祖 1 / 辛酉
날 씨 맑다.
내 용
금곡(金谷) 아우를 금곡에 보내어 가마와 말을 빌리고자 했다. 중부(仲父)께서 내일 돌아가야 하는데, 말 타고 가는 게 어렵기 때문이다. 과장(科場)에 들어가 시문(柴門) 안에 접(接)을 정하였다. 다른 사람과 경쟁하지 않고 스스로 편안함을 구하니, 기쁠만하다. 유곡 형(酉谷兄)은 밤에 과장에 들어가서 밤새도록 있었다.

이미지

원문

二十一日。
晴。送金谷弟於金谷。欲借轎與馬。蓋仲父主明日當還歸。而難於徒鞍也。入塲定接於柴門內。不與人競。自得安寬。可喜也。酉谷兄夜入塲達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