十九日。
晴。午後季父主斗岩叔主自國島還。盛道國島奇勝。令人欲飄然也。仲父主騎鬣退來。改乘雇馬而去。
晴。午後季父主斗岩叔主自國島還。盛道國島奇勝。令人欲飄然也。仲父主騎鬣退來。改乘雇馬而去。
| 날 짜 | 1798년 3월 19일 / 正祖 22 / 戊午 |
|---|---|
| 날 씨 | 맑다. |
| 내 용 |
오후에 막내숙부와 두암(斗岩) 숙부가 국도(國島)에서 돌아왔다. 성대한 도와 국도의 빼어난 승경은 사람으로 하여금 마음이 흔들리게 한다. 둘째숙부가 말을 타고 물러 와서 징발한 말[雇馬]을 갈아타고 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