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문중 자료 > 일기 > 가세잡기(家世雜記)1-안변종유록(安邊從遊錄) > 01권 > 1798년 > 3월 > 17일

가세잡기(家世雜記)1-안변종유록(安邊從遊錄) 리스트로 첫 페이지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마지막 페이지 이미지+텍스트 본문 확대 본문 축소

KSAC+K09+KSM-WM.1797.4717-20170630.013610200002_1
URL
복사
복사하기

상세내용

상세내용 리스트
날 짜 1798년 3월 17일 / 正祖 22 / 戊午
날 씨 맑다.
내 용
박 생원(朴生員)이라는 자가 단산(丹山) 어른의 편지를 가지고 방문했다. 또 춘양(春陽) 이 진사(李進士)라는 자가 통천(通川)으로부터 와서 진사 숙부가 나타났다는 말을 전하였다. 맹랑하고 알지 못하는 사람이니, 세상 일이 개탄할 만하다. 밤에 고향에 보낼 편지를 썼다.

이미지

원문

十七日。
晴。有朴生員者持丹山丈書來訪。又有春陽李進士者。自通川來傳言。進士叔出見。孟浪不識之人。世事可慨。夜作鄕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