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문중 자료 > 일기 > 가세잡기(家世雜記)1-안변종유록(安邊從遊錄) > 01권 > 1798년 > 2월 >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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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AC+K09+KSM-WM.1797.4717-20170630.013610200002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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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1798년 2월 19일 / 正祖 22 / 戊午
날 씨 맑다.
내 용
앞밭에 삼을 파종했다. 수곡(水谷) 덕구(德丘) 형이 방문했다. 오후에 영곡(永谷) 숙부, 유곡(酉谷) 형과 함께 사촌 석(錫)을 가서 보고, 한양 측의 안부는 무사하다는 점을 알았다. 이어서 성묘하러 올라갔다가 돌아왔다. 이재(李載)풍현(豊縣)의 소식을 가지고 왔다. 계부(季父)께서 모레 안변(安邊) 관아로 가고자 했는데, 유곡 형도 함께 가고자 했다. 밤에 안변 관아에 부칠 편지와 풍현에 부칠 편지를 썼다.

이미지

원문

十九日。
晴。種麻前田。水谷德丘兄主來訪。午後與永谷叔酉谷兄往見錫從。知京中無事。仍上省墓而還。李載持豊縣來。季父主欲於再明發安衙行。酉谷欲夤同去。夜裁安衙書及豊縣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