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十日。
晴。大坪新塘從兄來。奉所後母避痘於嚴莊。以無聊終日討話而歸。大坪痘報甚可懼也。
晴。大坪新塘從兄來。奉所後母避痘於嚴莊。以無聊終日討話而歸。大坪痘報甚可懼也。
| 날 짜 | 1798년 1월 10일 / 正祖 22 / 戊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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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씨 | 맑다. |
| 내 용 |
대평(大坪), 신당(新塘)의 종형이 왔다. 모시던 후모가 엄장(嚴莊)으로 천연두를 피했다. 무료하여 종일 이야기하다가 돌아갔다. 대평의 천연두 소식은 매우 두려워할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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