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七日。
晴。食後舍弟往大平陪母氏來。聞大平西虎有搶攘之漸。甚可懼也。自高川得海底平信。又付答其處。
晴。食後舍弟往大平陪母氏來。聞大平西虎有搶攘之漸。甚可懼也。自高川得海底平信。又付答其處。
| 날 짜 | 1798년 1월 7일 / 正祖 22 / 戊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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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씨 | 맑다. |
| 내 용 |
밥을 먹은 후에 아우가 대평(大坪)에 가서 어머님을 모시고 왔다. 들으니 대평(大坪)에 돌림병이 날뛰는 조짐이 있어 매우 두려웠다. 고천(高川)에서 해저(海底)에서 온 편안하다는 편지를 받고 다시 그곳에 답장을 부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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