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문중 자료 > 일기 > 가세잡기(家世雜記)1-안변종유록(安邊從遊錄) > 01권 > 1798년 > 6월 > 27일

가세잡기(家世雜記)1-안변종유록(安邊從遊錄) 리스트로 첫 페이지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마지막 페이지 이미지+텍스트 본문 확대 본문 축소

KSAC+K09+KSM-WM.1797.4717-20170630.013610200002_1
URL
복사
복사하기

상세내용

상세내용 리스트
날 짜 1798년 6월 27일 / 正祖 22 / 戊午
내 용
영덕(盈德) 놈이 이제야 돌아왔다. 집안이 평안하다는 소식과 아내가 종기가 생겼다는 것을 알았으나 덜해졌다는 기별을 듣지 못하니 답답했다. 영남의 농사가 흉년이라 할 만하다고 하는데, 고향의 경과를 생각해보면 절로 한심해지니 어찌 하겠는가?

이미지

원문

廿七日。
盈德漢始還來。知家中平信。而室人有腫氣。未得聞差減之奇。可鬱。嶺南年事可謂大殺。想憶鄕里經過。不覺寒心。奈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