廿一日。
晴。酉谷兄還鄕。陪父主送。至南■舟而歸。獨臥平近堂。尤不勝悵寂也。
晴。酉谷兄還鄕。陪父主送。至南■舟而歸。獨臥平近堂。尤不勝悵寂也。
| 날 짜 | 1798년 6월 21일 / 正祖 22 / 戊午 |
|---|---|
| 날 씨 | 맑다. |
| 내 용 |
유곡 형(酉谷兄)이 고향으로 돌아갔다. 아버지를 모시고 전송하고 남쪽에 이르러 배를 타고 돌아왔다. 혼자 평근당(平近堂)에 누우니 더욱 슬프고 적막함을 이길 수 없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