十一日。
晴。李書房自金店來。歸京城。今日是大平▲曾祖妣諱辰。客地追痛尤極難遣。奈何。
晴。李書房自金店來。歸京城。今日是大平▲曾祖妣諱辰。客地追痛尤極難遣。奈何。
| 날 짜 | 1798년 6월 11일 / 正祖 22 / 戊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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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씨 | 맑다. |
| 내 용 |
이 서방(李書房)이 금점(金店)에서 와서 한양으로 돌아갔다. 오늘은 대평(大平) 증조비의 제삿날이다. 객지에서 추모의 고통이 더욱 심하여 풀기 어려우니 어찌 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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