二十七日。
曉行祀。仍往大平。朝奠亦始矣。■(辭)哭而退。今日情事尤■倍平昔矣。食後陪大人還家。
曉行祀。仍往大平。朝奠亦始矣。■(辭)哭而退。今日情事尤■倍平昔矣。食後陪大人還家。
| 날 짜 | 1797년 12월 27일 / 正祖 21 / 丁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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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용 |
새벽에 제사를 행하고 이어서 대평(大坪)으로 가니, 아침에 전(奠) 드리는 제사가 또한 시작되고 있었다. 곡하고 물러나니 금일 그리운 마음이 평소보다 배나 되었다. 밥을 먹고 대인(大人)을 모시고 집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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