廿九日。
陰。朝聞城中水幾盡下。民有安敦之意。可慰也。奴病自昨朝向減。可幸。
陰。朝聞城中水幾盡下。民有安敦之意。可慰也。奴病自昨朝向減。可幸。
| 날 짜 | 1798년 5월 29일 / 正祖 22 / 戊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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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씨 | 흐리다. |
| 내 용 |
아침에 들으니 성내의 물이 거의 다 내려갔다고 했다. 백성에게 안정될 조짐이 있으니 위로가 될 만했다. 노(奴)의 병이 어제부터 조금 줄어드니 다행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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