廿八日。
昨夜又連曉大注。朝聞水沈一府廚竈。民不能朝食。一府無煙氣。爻象澟澟。向夕乍霽。
昨夜又連曉大注。朝聞水沈一府廚竈。民不能朝食。一府無煙氣。爻象澟澟。向夕乍霽。
| 날 짜 | 1798년 5월 28일 / 正祖 22 / 戊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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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씨 | 어젯밤에 또 새벽까지 비가 많이 내리다. |
| 내 용 |
아침에 들으니 온 부의 부엌이 물에 잠겨 백성들이 아침밥을 지을 수 없다고 했다. 온 부에 연기가 없으니 참혹한 현상이 처참했다. 저녁 무렵 잠시 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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