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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1798년 5월 18일 / 正祖 22 / 戊午
날 씨 또 비가 내리다.
내 용
오랜 한발의 끝에 또 장맛비가 내리니 사람으로 하여금 고향 생각을 한층 더 나게 했고, 또 오늘은 외숙부의 제삿날이라 당일의 낙연(落淵)의 상황을 생각하니 사람의 마음이 절로 약해지게 했다. 어찌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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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十八日。
又雨。久旱之餘又長霖。令人鄕愁作一倍。且今日卽外叔父忌辰。想其 當日落淵境。則令人意思自消。奈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