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문중 자료 > 일기 > 가세잡기(家世雜記)1-안변종유록(安邊從遊錄) > 01권 > 1798년 > 4월 > 18일

가세잡기(家世雜記)1-안변종유록(安邊從遊錄) 리스트로 첫 페이지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마지막 페이지 이미지+텍스트 본문 확대 본문 축소

KSAC+K09+KSM-WM.1797.4717-20170630.013610200002_1
URL
복사
복사하기

상세내용

상세내용 리스트
날 짜 1798년 4월 18일 / 正祖 22 / 戊午
날 씨 맑다.
내 용
오후에 아버지께서 봉룡창(奉龍倉)에 갔다가 교제창(交濟倉)으로 향하였다. 이날 밤 두암 숙부(斗岩叔主)를 모시고 동헌(東軒)에 묵었다.

이미지

원문

十八日。
晴。午後父主作奉龍倉。仍向■■■交濟倉。是日夜。陪斗岩叔主宿東軒。

주석

봉용창(奉龍倉) : 안변부에 있는 봉룡창(奉龍倉), 고서창(高西倉), 고산창(高山倉), 남산창(南山倉), 모지창(毛只倉) 중 하나이다. 교제창(交濟倉) : 조선 후기 흉년에 굶주린 백성들을 구제하기 위하여 함경도 원산·고원·함흥 세 곳에 설치한 환곡 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