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문중 자료 > 일기 > 가세잡기(家世雜記)1-안변종유록(安邊從遊錄) > 01권 > 1798년 > 4월 >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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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1798년 4월 8일 / 正祖 22 / 戊午
내 용
밥을 먹은 후에 주 선달(朱先達)이 들어왔다. 마침 무과 출신이 들어 왔다. 또 ‘신례’라 부르고 왔다 갔다 하게 하였다. 무 선달(武先達)은 오늘 도문(到門)하였다. 2개의 상을 구하여 하나는 동각(東閣)에 바치고 하나는 책방(冊房)에 주는데 기생들을 불러 분급하였다. 밤에 동산에 올라 부의 매달린 등을 보았다. 동서(東西) 수리(數里)에 깜빡이고 밝게 빛나는 것이 4~5백 개의 별과 같았다. 동각의 일곱 개의 등이 가장 높고 가장 밝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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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初八日。
食後。朱先達入來。適武科出身入來。又呼新進退。武先達今日到門。需二床。一獻東閣。一納冊房。招妓輩分給。夜登東山。觀府中懸燈。東西數里。耿耿作明星■四五百。東閣七燈最高最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