十四日。
太守待甚款厚。未安未安。倅謂客曰。此人吾同心之友。死亦歸云。日暮辭歸。夜深入南家。與希魯同宿。
太守待甚款厚。未安未安。倅謂客曰。此人吾同心之友。死亦歸云。日暮辭歸。夜深入南家。與希魯同宿。
| 날 짜 | 1616년 10월 14일 / 光海8 / 丙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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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용 |
수령이 매우 정성스럽게 접대하여 미안하고 미안했다. 수령이 객에게 일러 말하길, "이 사람은 나의 동심지우(同心之友)니, 죽어도 따라갈 것이다."라고 했다. 날이 저물어 돌아간다고 말했다. 밤이 깊어 남가(南家)에 들어가서 희로(希魯)와 함께 묵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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