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十日。
陰。謁先祠。希魯自永陽還路來見。傳姑母平安之奇。見鄭寧甫書。【兒可喜】
陰。謁先祠。希魯自永陽還路來見。傳姑母平安之奇。見鄭寧甫書。【兒可喜】
| 날 짜 | 1615년 11월 30일 / 光海 7 / 乙卯 |
|---|---|
| 날 씨 | 흐리다. |
| 내 용 |
선사에 배알했다. 희로(希魯)가 영양(永陽)에서 돌아오는 길에 보러 왔는데, 고모의 평안하다는 기별을 전해주었다. 정영보(鄭寧甫)의 편지를 받았다.【아이가 기뻐할 만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