四日。
平明辭歸。及樂兄下棺時。夕還堂。慘怛之懷。不自耐也。鄭寧甫昨已來待之。
平明辭歸。及樂兄下棺時。夕還堂。慘怛之懷。不自耐也。鄭寧甫昨已來待之。
| 날 짜 | 1615년 9월 4일 / 光海 7 / 乙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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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용 |
평명(平明)에 인사하고 돌아갔다. 낙 형(樂兄)의 하관(下棺) 때에 갔다가 저녁에 당으로 돌아왔으니 처참하고 슬픈 마음을 스스로 견디지 못하겠다. 정영보(鄭寧甫)가 어제 이미 와서 기다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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