二十八日。
大旱。氣愆。朝後希魯入報。先生六日夜中風。右身不仁之故。不勝驚駭。
大旱。氣愆。朝後希魯入報。先生六日夜中風。右身不仁之故。不勝驚駭。
| 날 짜 | 1615년 5월 28일 / 光海 7 / 乙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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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씨 | 매우 가물다. |
| 내 용 |
몸이 좋지 않았다. 아침을 먹은 후에 희로(希魯)[손처약(孫處約)]가 와서 알리기를 선생께서 6일 밤에 풍을 맞아 오른쪽 몸을 움직이기 불편하다고 하였으니 놀란 마음을 견딜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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