二十二日。
潛向道理洞不返。待之甚苦。聞江水大生故也。楊姪景洙來宿話。
潛向道理洞不返。待之甚苦。聞江水大生故也。楊姪景洙來宿話。
| 날 짜 | 1629년 7월 22일 / 仁祖7 / 己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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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용 |
잠(潛)[손잠(孫潛)]이 도리동(道理洞)에 가서 돌아오지 않았다. 기다리는 것이 매우 고통스러웠다. 강물이 많이 불어났기 때문이라고 했다. 조카 양경수(楊景洙)가 와서 묵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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