十四日。
李元生李晦根來見。丹城叔終日來話。李璥將昏來見去。丹城叔持酒夜話。感呈一律。但恒有病色。悶悶。
李元生李晦根來見。丹城叔終日來話。李璥將昏來見去。丹城叔持酒夜話。感呈一律。但恒有病色。悶悶。
| 날 짜 | 1627년 8월 14일 / 仁祖5 / 丁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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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용 |
이원생(李元生), 이회근(李晦根)이 보러왔다. 단성 숙(丹城叔)이 와서 이야기를 나눴다. 이경(李璥)이 어두워질 무렵 보러왔다가 갔다. 단성 숙이 술을 가지고 와서 밤에 이야기를 나눴다. 감사하며 율시 한 수를 지어 올렸다. 그러나 항상 병색이 있어 걱정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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