六日。
留。全汝勤來見。仍寫私蒿。權克智來見。丹城亦來。崔康侯過訪。見李可和蔡靜應書。潛向解顔。
留。全汝勤來見。仍寫私蒿。權克智來見。丹城亦來。崔康侯過訪。見李可和蔡靜應書。潛向解顔。
| 날 짜 | 1627년 8월 6일 / 仁祖5 / 丁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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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용 |
머물렀다. 전숙근(全叔勤)이 보러 와서 계속해서 사고(私稿)를 썼다. 권극지(權克知)가 보러왔다. 단성(丹城)도 왔다. 최강후(崔康侯)가 지나다가 찾아왔다. 이가화(李可和), 채정응(蔡靜應)의 편지를 받았다. 잠(潛)[손잠(孫潛)]이 해안(解顔)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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