二十四日。
謁先祠。徐精甫見去。議論頗正。隣居金永必死。得病未一旬。人事不可說也。
謁先祠。徐精甫見去。議論頗正。隣居金永必死。得病未一旬。人事不可說也。
| 날 짜 | 1614년 12월 24일 / 光海 6 / 甲寅 |
|---|---|
| 내 용 |
선사에 배알했다. 서정보(徐精甫)가 왔다 갔는데 그가 말하는 것이 매우 정당하였다. 이웃인 김영필(金永必)이 죽었다. 병에 걸린지 열흘도 안 되었으니 사람의 일은 뭐라고 말할 수가 없구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