二日。
謁先祠。李挺華楊弘禮又來。納浮江亭載舡米二石。不時責捧。民不料生。
謁先祠。李挺華楊弘禮又來。納浮江亭載舡米二石。不時責捧。民不料生。
| 날 짜 | 1622년 7월 2일 / 光海14 / 壬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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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용 |
선사(先祠)에 배알했다. 이정화(李挺華), 양홍례(楊弘禮)가 또 와서 부강정(浮江亭)에서 배에 실을 쌀 2석을 들였다. 시도 때도 없이 책봉(責捧)하니 백성들이 삶을 헤아릴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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