九日。
陰或雨。謁先祠。抄禮。楊遇侃來見自樂齋。不得從祀於硏。渠門輩。絶不往來。可笑可怪。
陰或雨。謁先祠。抄禮。楊遇侃來見自樂齋。不得從祀於硏。渠門輩。絶不往來。可笑可怪。
| 날 짜 | 1622년 6월 9일 / 光海14 / 壬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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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씨 | 흐리다가 비가 내리다가 하다. |
| 내 용 |
선사(先祠)에 배알하고 『예기(禮記)』를 베꼈다. 양우간(楊遇侃)이 낙재(樂齋)로부터 보러왔다. 연경서원에 종사(從祀)할 수 없자 저들은 결코 왕래하지 않았는데 가소롭고 가소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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