二十一日。
行時享。李汝懋【名厚慶。寒岡門人。】以張德晦於先生書中。每書姪女壻。不稱門人。爲言謗。德晦始此。寄書德晦。【書院告文事】
行時享。李汝懋【名厚慶。寒岡門人。】以張德晦於先生書中。每書姪女壻。不稱門人。爲言謗。德晦始此。寄書德晦。【書院告文事】
| 날 짜 | 1622년 2월 21일 / 光海14 / 壬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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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용 |
시향(時享)을 행했다. 이여무(李汝懋)는【이름은 후경(厚慶)이고 한강(寒岡) 문인이다.】 선생께 쓴 편지에다 장덕회(張德晦)를 매번 조카사위라고 하고 문인이라 칭하지 않았다. 덕회(德晦)가 구설에 오른 것은 여기에서 비롯되었다. 덕회(德晦)에게 편지를 부쳤다.【서원의 고유문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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