四日。
風。氣愆。送人二水。候姑母主。夕寧甫使人來。得書姑母主近來氣良。喜極。
風。氣愆。送人二水。候姑母主。夕寧甫使人來。得書姑母主近來氣良。喜極。
| 날 짜 | 1622년 2월 4일 / 光海14 / 壬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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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씨 | 바람이 불다. |
| 내 용 |
기운이 불편했다. 사람을 이수(二水)에 보내 고모님께 문후했다. 저녁에 영보(寧甫)가 사람을 보내왔는데 편지를 보니 고모님이 근래 기운이 좋아졌다고 하니 매우 기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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