八日。
灑雨雪。氣愆。希魯來話。李松齡輩來。李春齡新來。李而實之子也。得李學可書及李子實而實書。
灑雨雪。氣愆。希魯來話。李松齡輩來。李春齡新來。李而實之子也。得李學可書及李子實而實書。
| 날 짜 | 1622년 1월 8일 / 光海14 / 壬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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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씨 | 비와 눈이 뿌리다. |
| 내 용 |
기운이 불편했다. 희로(希魯)[손처약(孫處約)]가 와서 이야기를 나눴다. 이송령(李松齡) 무리가 왔고, 이춘령(李春齡)이 새로 왔는데, 이이실(李而實)의 아들이다. 이학가(李學可)의 편지와 이자실(李子實), 이이실(李而實)의 편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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