七日。
朝。李挺邦持酒來話。希魯大醉辭歸。到山溪邊。希魯醉臥。不得已先來。將昏還堂。謁先祠。
朝。李挺邦持酒來話。希魯大醉辭歸。到山溪邊。希魯醉臥。不得已先來。將昏還堂。謁先祠。
| 날 짜 | 1621년 12월 7일 / 光海13 / 辛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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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용 |
아침에 이정방(李挺邦)이 술을 가지고 와 이야기를 나눴다. 희로(希魯)[손처약(孫處約)]가 크게 취해 돌아갈 인사를 했다. 산계(山溪)변에 이르자 희로가 취해 누워버려 부득이하게 먼저 왔다. 어두워질 무렵 당(堂)으로 돌아와 선사(先祠)에 배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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