十三日。
謁先祠。日出向二水。日未暮。到寧甫家。姑母氣尙如前云。遠路之行。全體俱痛。夜不安寢。
謁先祠。日出向二水。日未暮。到寧甫家。姑母氣尙如前云。遠路之行。全體俱痛。夜不安寢。
| 날 짜 | 1621년 10월 13일 / 光海13 / 辛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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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용 |
선사(先祠)에 배알하고 해가 뜨자 이수(二水)로 향했다. 해가 저물기 전에 영보(寧甫)의 집에 도착하니 고모의 기운이 여전히 예전 같다고 했다. 먼 길을 왔더니 전신이 모두 아파 밤에 편히 자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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