二十九日。
提督叔來問疾。語及立祠事。鄕先祠則當立空地。不可立於仙査。鄙意亦如此素定矣。
提督叔來問疾。語及立祠事。鄕先祠則當立空地。不可立於仙査。鄙意亦如此素定矣。
| 날 짜 | 1620년 4월 29일 / 光海12 / 庚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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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용 |
제독 숙(提督叔)이 와서 문병했다. 이야기가 입사(立祠)에 관한 일에 이르자, 향선사(鄕先祠)는 마땅히 공지(空地)에 세우고 선사재(先査齋)에 세울 수 없다고 하였다. 나의 뜻 또한 평소의 생각이 이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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