十七日。
雨。鄭好仁歸。夕起弘自晉不利而還。用功無遺餘力。事每不諧。雖謂天也。
雨。鄭好仁歸。夕起弘自晉不利而還。用功無遺餘力。事每不諧。雖謂天也。
| 날 짜 | 1620년 2월 17일 / 光海12 / 庚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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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씨 | 비가 오다. |
| 내 용 |
정호인(鄭好仁)이 돌아갔다. 저녁에 기홍(起弘)이 진산(晉山)에서 잘 해결을 못보고 돌아왔다. 힘써 노력하여 남은 힘이 없으니 일이 매번 잘 되지 않는 것도 하늘의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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