六日。
氣甚愆。聞先生之訃。仍便來報。呻吟中怳忽難狀。爲位慟哭。卽送賻人。
氣甚愆。聞先生之訃。仍便來報。呻吟中怳忽難狀。爲位慟哭。卽送賻人。
| 날 짜 | 1620년 1월 6일 / 光海12 / 庚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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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용 |
몸이 매우 좋지 않았다. 선생의 부음을 듣고 이어서 인편이 와서 알렸다. 아파 신음하던 와중에 아득함을 형용할 수 없었다. 곡위(哭位)를 만들어 통곡하였다. 곧바로 부인(賻人)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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