十日。
謁先祠。向二水。時姑母氣不平。是日不得入拜。鄭好仁已向達城。不得遇塗。
謁先祠。向二水。時姑母氣不平。是日不得入拜。鄭好仁已向達城。不得遇塗。
| 날 짜 | 1619년 11월 10일 / 光海11 / 己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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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용 |
선사(先祠)에 배알했다. 이수(二水)로 갔다. 당시 고모(姑母)의 기운이 고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날 들어가 뵙지 못했다. 정호인(鄭好仁)이 이미 달성(達成)으로 향했으나 길에서 만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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